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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국내,중국,베트남 두유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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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25-08-28 08:47 조회1,2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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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고객들의 이유있는 선택!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유부분 19 연속 국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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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의 대표 브랜드 삼육두유가 ’2025년 올해의 브랜드대상두유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올해까지 19번째 1위 수상으로, 두유업계에서 삼육두유의 브랜드 파워는 독보적이다.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삼육식품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자연의 선물, ‘콩’을 원료로 1984년에 두유 업계 최초로 파우치 ’삼육두유’ 출시하였으며, 40여년간 파우치 두유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두유업계 최초로 ISO 22000을 획득하였으며, ISO 450001 인증, FSSC 22000 인증, HACCP 인증을 획득하여 높은 품질관리 기준을 통해 안전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 2000년대 초 ‘검은참깨두유’, ‘검은콩두유’, ‘검은콩칼슘두유’를 출시하여 국내 두유 시장에 블랙두유의 열풍을 일으켰으며, 웰빙 트랜드를 반영한 ‘검은콩 호두와 아몬드’, ‘프로틴 식이섬유’, ‘삼육케어 당캐치’ 등 다양한 두유 제품 출시를 통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직하고 변함없는 맛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선도하며 국내 두유업계 수출 1위 기업으로 성장해온 삼육두유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베트남, 중국, 중동 등 총 28개국으로 수출을 확대했고, 우수한 제품력과 FDA 수출제품 등록, HALAL 인증 획득과 같은 노력으로 국내 두유업계 No. 1 수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이번 시상은 그동안 삼육식품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음을 인정받는 자리이기에 더욱 영광스럽다” 라며 “소비자들이 가치소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생산해 낼 뿐만 아니라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한 회수 프로그램 등에 적극 동참하여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육식품은 학교법인 삼육학원의 수익기관으로서,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교육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매월 임직원으로 구성된 ‘삼육지역사회 봉사회’의 집수리 봉사 활동 지원, 국내외 구호활동, 국외 빈민국 교육 및 의료봉사 지원, 요양의료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 확대되고 있는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더욱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삼육식품, 중국에서도 안전한 건강식품으로 꾸준한 사랑받아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25 올해의 브랜드대상두유부분 10년 연속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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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이 중국에 진출한 지 21, 아침식사와 함께 마시는 음료가 콩물일정도로 두유가 보편화되어 있는 중국 시장이지만 이곳 에서도 삼육두유의 인기는 여전히 상승세다.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25 올해의 브랜드대상두유부분에서 삼육두유가 10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삼육두유 검은콩 호두와 아몬드’, 검은콩 호두&아몬드’,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삼육두유 검은콩등이 판매중이다.

 

삼육두유는 중국인들이 평소에 즐겨 마시는 콩물보다 두유고형분 함유가 높아, 명절 시즌에 주고 싶고, 받고 싶은 건강 선물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다. 중국 고객들의 소비수준이 향상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국시장 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식품을 선호하는 중국인 고객들의 증가로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콩을 주 원재료로 하여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삼육두유는 최첨단 자동 멸균, 무균충전(aseptic) 시스템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상온에서도 장기간 보관할 수 있어 그야말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10년 연속 수상은 삼육식품이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음을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더욱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가치소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등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삼육두유, 베트남 소비자가 선택한 건강 브랜드


베트남 소비자 선택으로 입증된 건강한 식물성 두유 브랜드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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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의 대표 브랜드 삼육두유가 베트남 소비자가 뽑은 2025년 올해의 브랜드대상두유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소비자 중심 브랜드 시상식으로, 제품의 품질, 인지도, 소비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매년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베트남 부문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었으며, 베트남 국영 언론사 VTV Times와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약 146,000여 건의 현지 소비자 참여가 이루어지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평가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삼육두유는 뛰어난 품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984년 대한민국 최초의 파우치형 두유인삼육두유를 출시한 삼육식품은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현재까지 파우치 두유 시장점유율 1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식물성 단백질 기반 건강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ISO 22000, ISO 45001, FSSC 22000, HACCP 인증을 보유한 삼육식품은 까다로운 글로벌 품질 기준을 충족하며 믿고 마실 수 있는 두유를 생산한다. 국내 최초로 블랙두유 트렌드를 선도한검은콩두유시리즈는 물론, ‘삼육케어 당캐치’, ‘프로틴 식이섬유’, ‘호두와 아몬드 두유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삼육식품은 2024년 수상 이후 베트남 내 유통망 확대, 현지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왔다. 특히 2025년에는 현지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인 저당 검은콩 호두와 아몬드를 출시하며 현지화 전략도 강화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삼육두유는 베트남 소비자들이 믿고 마시는 건강한 두유로 자리 잡았다,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를 넘어 현지 소비자와 진정성 있게 소통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지 맞춤 신제품 개발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