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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임팩트데이 맞아 가평 적목리 신앙유적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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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25-04-17 15:48 조회9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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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임팩트데이 맞아 가평 적목리 신앙유적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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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임팩트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312, 경기도 가평군 적목리에 위치한 신앙유적지를 방문하여 일제강점기 시대 신앙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들어서 첫 임팩트데이 행사이며, 이는 직원들의 선교적 사명 실천 및 지역사회에 교단 홍보를 목적으로 매 분기별 1회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방문에는 부장급 이상 임직원 24명이 참석했다강사로는 이종근 박사(한국연합회 전 재림신앙유적위원회 서기)가 참여해 유적지의 역사적, 종교적 의미를 심도 있게 설명했다.

 

적목리 신앙유적지는 일제강점기 당시 종교 탄압과 강제 징용을 피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신도들이 신앙을 지켰던 곳으로, 삼육식품은 이번 방문을 통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신앙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날 삼육식품 임직원들은 적목리 신앙유적지를 둘러보며 당시 신앙인들이 겪었던 고난과 역경을 되새기고,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그들의 굳건한 의지와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했다.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일제강점기 시대 신앙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그들의 신앙을 본받아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육식품은 앞으로도 임팩트데이 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