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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식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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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4-01 11:08 조회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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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3월 28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보령해양머드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1억5천만원 공식후원과 상생협력 지원을 약속하는 후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장과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다가오는 4월 21일 창립40주년을 맞는 삼육식품은 이번 후원협약식을 통해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에 1억5천만원을 공식 후원한다. 또한 박람회 행사장과 홍보매체를 통해 지난 40년동안 글로벌 건강식품 회사로 꾸준히 성장해온 삼육식품의 역사와 보령사업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삼육식품의   ESG 경영 활동과 미래 비전도 소개할 예정이다. 


전광진 사장은 “보령의 귀중한 자원인 머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보령 머드의 사업적 가치가 재조명 받고 지역사회의 큰 발전을 견인하는 역사적 변곡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의미있는 행사를 후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삼육식품이 박람회 공식후원사로 나서주어 천군만마를 얻게 되었다”고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남과 보령이 세계 해양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동일 시장 또한 “이번 행사에 삼육식품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삼육식품의 기업정신을 본받아 성공적인 박람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머드의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전시해서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관련 국제행사이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되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삼육식품은 박람회기간 동안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기업 홍보와 제품 전시 등 방문객 대상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기사문의: 삼육식품 마케팅부 Tel. 041-580-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