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서울 강동서와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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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23-09-01 10:31 조회1,6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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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서울 강동서와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캠페인’ 실시
삼육두유 6개 품목의 선물박스를 활용하여 치매환자 등 실종신고 대비를 위해 협업
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서울 강동경찰서와 협업하여 ‘지문등 사전등록제도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육식품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의 접근성을 높인 QR코드를 삼육두유 6개 품목의 선물박스에 표기하여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라 밝혔다. QR코드가 인쇄된 선물박스를 통하여 ‘지문 등 사전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관련정보를 직접 등록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안전드림’을 다운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란 18세 미만의 아동, 치매환자,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지문, 사진, 신상 정보 등을 사전에 등록하고, 실종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이다. 안전드림 홈페이지와 인근 경찰 관서에서만 등록이 가능하였지만, 이번 삼육식품과의 협업을 통하여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종 예방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함께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삼육식품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육식품의 이번 캠페인은 실종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종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