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뉴스룸

본문 바로가기
삼육몰

뉴스룸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채식을 연구합니다.

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26-07-31 08:34 조회134회 댓글0건

본문


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 시장 진출현지 50 아시아 마켓서 판매 예정


c1d42a7fcffc192d390aa4d1e29d1b0b_1785454399_3445.jpg
 

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이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육식품은 27일 천안 본사에서 독일 첫 수출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개최하고, 독일 시장 진출의 의미를 되새기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식품 임직원과 수출 협력사인 BAM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독일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해외시장 확대 방안을 함께 나눴다.

 

이번 독일 수출은 BAM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현지 바이어와의 제품 검토 및 협의를 거쳐 미숫가루두유 2종과 검은콩칼슘두유가 첫 수출 품목으로 선정되었다.

 

수출 제품은 독일 내 약 50여 개 아시아 식품 전문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시식 행사와 판촉 활동 등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넓혀 독일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광진 삼육식품 사장은이번 독일 수출은 네덜란드에 이어 유럽 시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건강한 식물성 식품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삼육식품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1d42a7fcffc192d390aa4d1e29d1b0b_1785454422_8671.JPG


삼육식품은 지난해 네덜란드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번 독일 수출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독일은 유럽 최대 경제권이자 식품 품질 기준이 엄격한 시장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번 진출은 글로벌 시장에서 삼육식품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독일 첫 수출은 단순한 해외 판매를 넘어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물성 식품의 가치를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현재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식물성 식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