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총판선교협 – 네이처세븐 ‘선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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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26-01-30 10:26 조회1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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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총판선교협 – 네이처세븐 ‘선교 지원’
평신도지도자교회에 각 3960만 원 지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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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삼육식품 천안사업장 대강당에서 진행한 전광진 사장 취임예배는 평신도지도자교회 지원 감사예배를 겸해 열려 뜻이 더욱 깊었다.
이날 삼육식품 총판선교협의회(회장 김세환)는 평신도지도자교회에 3960만 원의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네이처세븐(사장 장원신)도 같은 금액을 지원했다. 총 7920만 원 규모다. 특히 총판선교협의회는 지난 20년 동안 평신도지도자교회를 지속적으로 도와왔다.
한국연합회 총무 안상준 목사는 이와 관련 “현재 전국에는 240곳의 평신도지도자교회가 있다. 정규 목회자가 파송되지 않은 집회소에서 평신도지도자와 은퇴목회자들이 여러 어려운 형편 가운데 봉사하며, 지역선교를 이끌고 있다. 삼육식품 총판선교협의회와 네이처세븐에서 의미 있는 도움을 주셨다. 이는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안 목사는 “수년 동안 마음과 재정을 모아 헌신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지원받은 교회들에서 더 큰 힘을 얻어 복음사업을 이끌어가리라 생각한다. 현장에서 봉사하는 평신도지도자에게도 감사한다. 앞으로도 일선의 전도 활동을 기억하고, 돕는 일이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평신도지도자교회협의회장 조경신 장로는 “지금도 많은 평신도지도자교회가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마지막 복음전도 사명을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번에 삼육식품 총판선교협의회와 네이처세븐에서 특별한 자금을 후원해 주셔서 큰 용기를 얻는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며 단체를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 장로는 “각 기관과 교회가 서로 힘을 모아 세천사의 기별을 온 세상에 전파하고, 남은 무리의 사명을 다하는 신앙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 지원에 힘입어 우리도 목회자가 있는 교회 못잖게 열심히 일하겠다. 진리를 모른 채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고, 복음을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총판선교협의회장 김세환 장로는 “작으나마 정성을 모아 선교 기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은혜”라며 “이는 전도에 필요한 것을 외면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조금이나마 응답하기 위한 순종의 표현이다. 비록 크지 않은 손길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씨앗’을 잘 사용하셔서 각 교회가 필요한 사업을 펼쳤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선교의 자리를 기억하며 기쁨으로 동행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국연합회는 이 자리에서 선교 사명 확장에 앞장서며 사랑을 실천한 삼육식품 총판선교협의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뜻을 기렸다.
현재 전국에는 22개의 삼육식품 총판과 약 300개의 대리점이 운영되고 있다.
